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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3월 19일(목) 새벽기도
2020-03-18 17:52:43
김민성
조회수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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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은 무지한 바리새인들입니다. 바리새인들은 말씀과 율법을 가장 잘 알고 똑똑하다고 알려졌지만, 예수님 앞에 그들의 무지함이 드러났습니다. 그렇다면 바리새인은 몰랐지만 우리는 반드시 알아야 할 내용은 무엇입니까?

 

관찰 및 해석 및 적용 첫째, 다윗의 주님 그리스도를 제대로 알아야 합니다. 예수님은 바리새인들에게 그리스도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질문하십니다. 바리새인들은 그리스도를 다윗의 자손 정도로 알았습니다. 그러자 예수님은 시편 110편을 인용해서 그리스도는 다윗의 주님이라고 가르치십니다. 바리새인들은 메시야를 유대 왕국을 세운 뒤 자신들을 잘 먹이고 다스리는 왕 정도로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예수님은 그리스도가 인간 왕 수준이 아니라 인간 왕의 섬김까지 받는 신적 존재라 말하십니다. 우리의 메시야이신 예수님은 우리의 필요를 채우는 분 정도가 아니라 우리가 섬기고 따라야 할 주님입니다. 이것을 정확히 알고 고백하지 않으면 바리새인들처럼 무지한 신앙이 됩니다. 우리 주님을 제대로 믿고 아시기 바랍니다.

 

관찰 및 해석 및 적용 둘째, 제일 큰 계명은 하나님 사랑, 이웃 사랑입니다. 율법사의 질문에 예수님은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자신 같이 사랑하는 것이 동일하게 제일 큰 계명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것은 구약 성경 전체 가르침을 요약한 말씀입니다(6:5, 19:18). 이 말씀에 율법사가 수긍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바리새인들은 분명히 이 계명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제일 큰 계명인 줄 깨닫지 못했습니다. 그러니 말로는 하나님 사랑이라고 하지만 하나님을 마음과 목숨과 뜻을 다하여 사랑하지 않았습니다. 이웃을 사랑한다고 해놓고 자기 동족 유대인 외에 다른 사람들을 사랑하지 않았습니다. 아니 겉으로 드러나는 모습만 있을 뿐 속으로는 사랑하지 않았습니다. 우리는 바리새인과 달리 이 가르침을 분명히 알았습니다. 그렇다면, 우리에게 남은 것은 순종뿐입니다. 마음과 목숨과 뜻을 다해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시기 바랍니다.

 

결론 바리새인들은 성경을 잘 아는 듯 했으나 무지했습니다. 그러나 그들과 달리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분명히 알았습니다. 이제 남은 것은 순종뿐입니다. 순종하며 살아가시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기도

1.말씀이 육신이 되어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을 바르게 알 수 있게 해주시고,

: 그분께서 기뻐하시는 삶의 모습으로 살아가게 하소서

2.총선(4.15)이 하나님의 뜻하심 가운데 잘 이루어지게 하소서

3.코로나 바이러스를 소멸시켜주시고, 속히 평안한 일상으로 돌아가게 하소서

4.우리교회에서 매일 진행되는 7.1.7 기도운동에 은혜를 부어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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